그러나 셸은 노르웨이에서의 항공사업은 핀란드 에너지사 ST1과 50대 50 비율로 공동 운영하기로 했다. 다운스트림 사업부 매각은 이제 노르웨이 규제기관의 승인에 달려있으며 최종적으로는 2015년에 종료될 것으로 예상된다.
최근 셸은 이탈리아와 호주에서도 다운스트림 운영사업부를 매각했다. 또한 영국, 독일, 프랑스, 체코에 있는 정제공장도 처분했다. 셸의 이 같은 최근 매각행보는 셸이 경쟁우위에 있다고 판단하는 소수의 다운스트림 사업부에 사업역량을 집중하기 위함으로 풀이된다.
셸은 세계 6대 에너지기업에 속하는 통합 석유∙가스회사다. 셸은 글로벌 전역에서 사업을 운영하고 있으며 석유, 천연가스, 화학, 전력생산, 신재생에너지원, 기타 에너지 관련 사업 등 다양한 사업을 행하고 있다.
/글로벌이코노믹 윤선희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