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립학교 선생님에게도 MS 365 소프트웨어가 무상으로 학생들과 함께 제공되는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여러 개의 IT기기에서 이 무상 소프트웨어를 쓸 수 있게 됐다.
마이크로소프트는 데스크톱 5대와 모바일 기기 5개에 대해 사용 허가권을 부여한다. 이에 대해, 마이크로소프트 측은 “학생들이 숙제 하는 장소를 학교만이 아닌. 다른 컴퓨터에서도 할 수 있게 하기 위함”이라는 취지로 얘기했다.
뉴욕시는 학교에서 크롬북 사용을 승인했는데, 이것과 이번 마이크로소프트사의 기부와 무관하지 않다는 의견도 있다.
이미지 확대보기/글로벌이코노믹 김영진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