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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S, 뉴욕 공립학교에 소프트웨어 무상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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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S, 뉴욕 공립학교에 소프트웨어 무상 제공

[글로벌이코노믹 김영진 기자] '엔가젯'에 따르면, 마이크로소프트사(MS)는 뉴욕 공립학교 아이들을 위해 MS 오피스 365 프로그램을 무상으로 제공하기로 했다.

공립학교 선생님에게도 MS 365 소프트웨어가 무상으로 학생들과 함께 제공되는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여러 개의 IT기기에서 이 무상 소프트웨어를 쓸 수 있게 됐다.

마이크로소프트는 데스크톱 5대와 모바일 기기 5개에 대해 사용 허가권을 부여한다. 이에 대해, 마이크로소프트 측은 “학생들이 숙제 하는 장소를 학교만이 아닌. 다른 컴퓨터에서도 할 수 있게 하기 위함”이라는 취지로 얘기했다.

뉴욕시는 학교에서 크롬북 사용을 승인했는데, 이것과 이번 마이크로소프트사의 기부와 무관하지 않다는 의견도 있다.
회사 수익성에서도 무료로 오피스 제품을 사용하는 학생들이 자라서, 이미 익숙해진 오피스 제품을 구입하는 고객으로 전환 될 것을 고려하면 수지 맞는 판단이라는 분석도 나왔다.

▲【사진=AP/뉴시스】뉴욕중심가인록펠러센터앞광장이미지 확대보기
▲【사진=AP/뉴시스】뉴욕중심가인록펠러센터앞광장


/글로벌이코노믹 김영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