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는 사상 최고치로 중국 본토와 홍콩에서의 보험 판매 호조가 결정적인 기여를 했다.
새로 판매한 보험계약 등의 가치를 나타내는 신업무가치(VONB)는 18억 달러로, 24% 증가했다. 특히 중국에서 55%로 가장 높은 성장률을 기록했으며 말레이시아(34%), 홍콩(32%)도 호조를 보였다.
마크 터커 최고경영자(CEO)는 아시아 시장에 대해 “도시화와 중산층의 확대가 진행되는 가운데 사회 보장의 수준이 상대적으로 낮다”며 앞으로 회사 성장의 거점으로 적극 활용하겠다고 말했다.
김경식 기자 kimksik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