규제위는 추부전력에 하마오카원전이 활화산인 후지산에서 약 100Km 지점에 있기 때문에 화산 분화대책을 요구했다.
규제위의 이시와타(石渡明) 위원은 하마오카원전이 도카이 지진의 예상 진원 지역에 위치하고 있기 때문에 "도쿄전력 후쿠시마 제1원전 사고 이전부터, 자발적으로 강한 지진을 설정하고 대책을 세워 왔다."고 평가했다.
한편으로, 화산 분화에 대해 "후지산의 호에이 분화(?永噴火, 1707년) 시에는 도쿄에서도 2~3cm의 화산재가 쌓였다. 풍향에 따라서는 하마오카원전에 화산재가 내린다"고 지적했다.
장민호 기자 jwp585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