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새로운 회사의 명칭은 ‘아사히 아에로 말레이시아’이며, 쿠알라룸푸르 근교에 설립했다.
자본금은 약 6억 엔으로, 아사히금속공업이 51%, 도요타통상이 49%를 출자했다. 금년10월에 생산을 개시할 계획이다.
저가 항공사(LCC)의 대두와 항공기 수요 증가를 배경으로, 항공기 부품업체의 아시아에서의 현지 생산이 가속화되고 있으며, 법인세 면제 등 우대 조치로 항공기 부품 업체 육성을 도모하는 말레이시아에서 생산하기로 결정했다.
장민호 기자 jwp585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