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이코노믹 장민호 기자] 도요타통상(豊田通商)의 자회사인 ‘에네 비전’(名古屋市)은 지난달 30일 간벌재 등을 이용한 목질 바이오매스 발전을 하는 새로운 회사 ‘에히메 삼림 발전’(松山市)을 전액 출자로 설립했다고 발표했다. 출력 1만2500Kw의 발전소 건설에 약 50억 엔을 투입한다.
에히메현은 산림 자원이 풍부하고, 행정도 재생가능 에너지 사업의 지원에 적극적이기 때문에 진출을 결정했다.
에네 비전은 시마네현 고쓰시(島根?江津市)에서도 똑같은 목질 바이오매스 발전 사업을 하고 있다.
장민호 기자 jwp585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