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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지진 또 주의보, 일본 기상청 3일이내 진도 4 지진 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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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지진 또 주의보, 일본 기상청 3일이내 진도 4 지진 예고

규모 5.2 강진이 쓸고간  일본에 또 진도 4의 지진 주의보가 내렸다. 이미지 확대보기
규모 5.2 강진이 쓸고간 일본에 또 진도 4의 지진 주의보가 내렸다.
[글로벌이코노믹 김재희 기자] 일본 기상청이 도쿄 인근의 지진과 관련하여 2일 또는 3일 내에 추가로 여진이 발생할 수 있다고 사실상의 지진 주의보를 내렸다.

일본 기상청의 도하세가와 요헤이 지진 및 해일 감시과장은 12일 오후 기자회견을 갖고 “2∼3일 안에 최대 진도 4의 여진이 일어날 가능성이 있다”고 밝혔다.

사실상의 추가 지진 주의보인 셈이다.

이에앞서 이날 오전 5시50분경 일본에서 지진이 일어났다.
지닌이 발생한 곳은 일본 도쿄이다.

지진의 규모는 진도 5.3이다.

이 지진으로 도쿄 지하철의 운행이 중단되기도 했다.

부상자도 다수 발행했다.

진원의 위치는 북위 35.5도 동경 139.8도이다.
진원의 깊이는 지하 70km다


김재희 기자 tiger828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