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일본 기상청의 도하세가와 요헤이 지진 및 해일 감시과장은 12일 오후 기자회견을 갖고 “2∼3일 안에 최대 진도 4의 여진이 일어날 가능성이 있다”고 밝혔다.
사실상의 추가 지진 주의보인 셈이다.
이에앞서 이날 오전 5시50분경 일본에서 지진이 일어났다.
지진의 규모는 진도 5.3이다.
이 지진으로 도쿄 지하철의 운행이 중단되기도 했다.
부상자도 다수 발행했다.
진원의 위치는 북위 35.5도 동경 139.8도이다.
김재희 기자 tiger828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