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만 현지매체인 중앙통신은 15일(현지시간) 혼하이의 1월 매출이 3376억500만 대만달러(약 12조2753억1780만원)로 전년 동월 대비 14.8% 감소했다고 보도했다.
이는 전월 대비 17.6 % 감소한 수치로 지난 5개월 만의 최저치다.
혼하이 측은 이에 대해 "예년과 같이 비 성수기에 돌입하면서 가전 및 컴퓨팅 제품, 통신 제품 등 3대 라인업 매출이 모두 전월을 밑돌았다"고 설명했다.
혼하이의 지난 한해 연간 매출은 전년 대비 6.4% 증가한 4조4830억 대만달러(약 161조8800억원)로 집계됐다.
애널리스트들은 혼하이의 올해 매출 전망에 대해 인도 내 스마트폰 생산이 늘면서 전년 대비 약 2% 늘어난 4조5320억 위안을 기록할 것이라고 내다봤다.
조은주 기자 ejch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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