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AP는 한국시간 23일 오전 긴급 보도를 통해 탈레반 지도자 만수르가 미국의 공습으로 사망했다고 전했다.
AP보도에 따르면 당시 만수르 일행은 아마드 왈 남서부 지역에서 차를 타고 이동하다가 미국의 공습을 받았다.
아프간도 이날 “만수르가 20일 오후 3시 45분경 파키스탄 서남부의 발루치스탄에서 이뤄진 미군 공습으로 사망했다”고 공식 발표했다.
만수르는 1968년 아프간 남부 칸다하르 출신으로 10대 때부터 이슬람 저항운동을해 왔다.
탈레반 정부에서 항공부 장관을 지내다가 2001년 탈레반 정권이 축출된 이후 칸다하르 주에서 자살 폭탄 공격 등을 해왔다.
만수르 이후가 문제다.
김대호 기자 tiger828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