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 스마트폰 제조업체인 블랙베리는 퀄컴에 이미 지급한 특허 사용료 8억 달러(약 9200억원)를 돌려받는다. 블랙베리는 12일(현지시간) 퀄컴으로부터 구속력 있는 결정을 도출해 이 같은 결론에 도달했다.
이번 결정에 블랙베리 CEO 존 첸은 “우리는 이번 판결에 대해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며 “자동차 산업에 대한 집적 회로 및 솔루션을 퀄컴과 함께 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블랙베리와 퀄컴은 성공적인 관계를 유지하며 기술력 강화에 힘쓸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이번 소송에 대한 배상에 대한 최종 결정은 오는 5월 30일에 이뤄질 전망이다.
방기열 기자 redpatrick@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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