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이번 로보네코야마토 실험은 두 가지로 진행되며 이날부터 내년 3월 31일까지 매일 8시부터 21시까지 10분 간격으로 실시한다고 보도자료를 통해 설명했다.
첫 서비스 실험은 사용자의 선택에 따라 원하는 시간과 장소에 따라 물건을 받을 수 있는 서비스, 두 번째는 E커머스 사이트에서 물건을 구매대행해 주는 서비스다.
특히 이번 서비스는 일본의 고령화 사회 진행과 인력난 문제 때문에 일할 사람이 없는 지역과 소외 지역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전망했다.
한편 DeNA는 지난 1월 닛산 자동차와 자율 주행 자동차를 활용한 새로운 교통 서비스 플랫폼 개발에 합의했으며 닛산의 ‘e-NV200’ 차량을 기반으로 기술 활용을 넓혀가고 있다.
방기열 기자 redpatrick@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