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코트라의 해외자료에 따르면 마닐라시의 니노이아키노국제공항(NAIA) 시설을 업그레이드할 때까지 여객과 항공기 교통 혼잡을 완화하기 위해 클락 국제공항 확장을 승인하게 됐다고 밝혔다.
클락공항 CEO는 두테르테 대통령의 임기가 끝나는 2022년 이전에 새로운 청사를 신축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말했다.
두테르테 대통령은 니노이아키노공항의 혼잡을 덜기 위해 클락공항을 활용하도록 한 2015년 4월 31만명의 클락공항 이용승객이 지난해에는 95만명으로 늘었다. 2017년에는 150만명으로 늘어날 것으로 보고 있다.
황상석 글로벌이코노믹M&A연구소 연구원 stoness2020@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