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일(현지시간) 삼성디스플레이는 미국 특허청에 스마트폰과 관련한 5개의 특허를 출원했다고 밝혔다.
이들 가운데 두 개는 스마트폰과 테블릿PC를 위한 ‘늘어나는 디스플레이’와 관련한 것이다. 또 다른 특허는 ‘접히는 스마트폰’에 관한 것으로 접히는 부분에 키보드를 끼워 넣을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또 다른 것은 이른바 ‘쥐어짤 수 있는 디스플레이’로 형태의 기술도 특허를 출원했다.
마지막 특허는 마치 모래시계 같은 모양을 한 스마트폰으로 가운데 부분이 움푹 들어가 있다.
채지용 기자 jiyongchae@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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