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무게 51g, 30m 방수기능을 갖춘 이 러닝워치는 달리기를 위한 훈련 메뉴를 자동생성하며 운동목표를 달성하면 진동으로 알려준다.
특히 달리기와 수영뿐만 아니라 스포츠 전반에 걸쳐 사용할 수 있으며 스포츠 종목에 걸맞은 결과를 피드백하는 기능을 탑재하고 있다. 달리기의 경우 속도, 거리, 스톱워치 기능이 있으며, 40년에 걸친 심장박동 알고리즘이 정확한 심장박동수를 체크해 알려준다.
한편 폴라 일렉트로 재팬은 오는 7월 '폴라 M430'을 정식 발매하며 2만9800엔(부과세 별도)에 판매한다.
노정용 기자 noja@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