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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음의 에어백' 제조 다카타, 27일 도쿄증권거래소 상장폐지
노정용 기자
입력
2017-07-27 11:44
'죽음의 에어백' 제조 다카타, 27일 도쿄증권거래소 상장폐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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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자동차 부품 기업 다카타게 에어백 결함을 극복하지 못하고 27일 도쿄증권거래소에서 상장 폐지됐다. 자료=다카타 홈페이지
[글로벌이코노믹 노정용 기자] '죽음의 에어백'이라는 오명을 쓴 자동차 부품 대기업 다카타가 파산 신청을 한 지 한 달만에 도쿄증권거래소에서 27일 상장 폐지된다.
다카타 주식은 26일(현지 시각) 전날보다 4엔 하락한 18엔으로 마지막 거래를 마쳤다. 다카타의 일본 하청업체는 모두 571개로, 다카타 파산으로 인한 연쇄 도산은 아직까지 일어나지 않았으나 발생 위험은 여전히 남아 있다고 전문가들은 지적했다.
한편 도쿄지방법원은 지난 6월 28일 다카타의 민사 회생 절차 개시를 결정했다.
노정용 기자 noja@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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