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30일(현지 시간) 더스트리트에 따르면 텍사스 주 슈거랜드에 있는 피자헛 샤이다 하비브(Shayda Habib) 매니저는 음식도 먹지 못한 채 홍수에 갇혀 지내는 허리케인 '하비' 피해 가족들에게 따뜻한 피자를 배달해 훈훈한 감동을 자아내고 있다.
피자헛 프랜차이즈 제임스 보덴슈테트(James Bodenstedt) 점주는 "우리는 점원들이 홍수로 황폐화 된 지역사회를 보고 돕기 위해 나선 것을 보고 자랑스럽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피자헛은 얌브랜드(Yum Brands Inc.)가 소유하고 있으며 다른 브랜드에는 KFC와 타코벨(Taco Bell)이 포함되어 있다.
그러나 편의점 업체 베스트바이는 홍수가 일어난 휴스턴 지역에서 생수 한 병에 42달러(약 4만7334원)에 판매해 비난을 샀다.
노정용 기자 noja@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