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영향을 받은 제품은 2012년형‧2013년형‧2014년형 럭셔리카 A6와 A7 5만2000대다.
폭스바겐의 럭셔리 브랜드 아우디가 정부에 제출한 문서에 따르면 연료라인에는 컴프레션 포인트를 가지고 있는데, 시간이 지나면서 포인트가 약해져 연료를 누출시킬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미국 도로교통안전국(NHTSA)은 리콜 차량은 2011년 1월 25일부터 2013년 9월 13일 사이에 생산됐다고 설명했다.
김대훈 기자 bigfire28@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