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영향을 받은 제품은 2001년 6월부터 2009년 1월 사이에 생산한 욕실난방건조기 3만3147대다.
욕실에 온풍을 보내기 위한 팬 모터 내부의 전자 기판에 물이 닿으면 화재 우려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2014년부터 2017년까지 시즈오카현, 아이치현, 도쿄에서 화재 사고가 3건 발생했다. 린나이는 화재조사 결과 설계상의 결함 때문이라고 밝혔다.
건조기를 사용하는 동안 환기를 할 경우에는 화재의 위험은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노정용 기자 noja@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