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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최대 시멘트사 라파르지홀심, 파리와 취리히 거점 폐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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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최대 시멘트사 라파르지홀심, 파리와 취리히 거점 폐쇄

[글로벌이코노믹 김길수 기자] 세계 최대의 시멘트 생산 업체 '라파르지홀심(LafargeHolcim, 스위스)'이 조직 간소화 및 성과 개선을 위한 노력의 일환으로 파리와 취리히의 두 지점을 폐쇄한다고 29일(현지 시간) 발표했다. 2018년 말까지 계획을 완료할 예정이며, 이에 따라 200명 이상의 직원이 실직할 것으로 전망된다.


김길수 기자 gskim@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