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이코노믹 김길수 기자] 5월 27일(현지 시간)부터 '이베이(eBay)'에서 19번째 '워렌 버핏과 점심 식사를 할 수 있는 권리' 자선 경매가 시작됐다. 개시 4시간 동안 4명의 입찰자가 나타났으며, 최저 입찰 가격은 2만5000달러(약 2700만원)인 것으로 나타났다. 낙찰자는 최다 7명의 친구와 함께 워렌 버핏과 뉴욕 스테이크 전문점 '스미스&월런스키(Smith & Wollensky)'에서 점심식사를 할 수 있다. 이번 경매는 6월 1일 밤까지 계속된다.
김길수 기자 gskim@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