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디드 자매의 어머니이자 슈퍼모델인 요란다 하디드는 자신의 쓰라린 경험 때문에 딸들에게 보톡스나 필러시술을 하지 말 것을 당부한다고 한다. 현재는 TV에서 활약하는 요란다는 딸 벨라와 지지는 어떠한 성형수술도 받지 않은 자연미인이라고 주장하고 나섰다.
얼마 전 인스타그램에서 모든 보형물을 제거하고 자연스러운 체형으로 돌아왔음을 고백한 요란다는 동 SNS상에서 당신의 딸들은 아름답지만 필러를 사용하고 있지 않느냐는 질문에 “내 아이들은 아무도 필러나 보톡스 등 어떤 이물질도 체내에 들어가지 않으며, 내가 많이 힘들어 하는 것을 보았으니 그런 걸 할 리 없다”고 답변했다.
한편 이전부터 SNS상에서 극비로 성형수술을 받은 것이 아닌가 하는 소문난 벨라도 지난해 그것을 전면부인 했다. 그녀는 “사람들은 내가 이것저것 성형수술을 한다고 하는데 나는 입술에 필러를 넣는 걸 무서워하며 실패해서 이상한 얼굴이 되고 싶지 않다”며 정작 의심스러우면 얼굴을 스캔해 보라고 말했다.
김경수 편집위원 ggs077@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