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뉴욕증시 대장주 애플이 실적을 발표했다.
애플은 지난 2019년 4분기중 매출이 4.5%↓ 순이익이 0.5%↓ 줄어들 었다고 발표했다.
애플 매출과 순이익이 감소한 것은 아이폰 판매량 감소에서 주로 기인한 것으로 보인다
순이익은 0.5% 감소한 199억7000만달러 를 기록했다.
뉴욕증시 전문가들은 아이폰의 가격이 올라가면서 부담이 느낀 소비자들이 늘면서 아이폰의 판매량이 줄었다"고 분석하고 있다.
중국에서의 판매가 줄어든 것도 매출감소의 요인이 되고 있다.
이른바 차이나 리스크가 현실로 나타난 것으로 볼 수 있다.
김대호 소장 tiger8280@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