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일 한경연에 따르면 일본의 올해 1분기 해외직접투자(ODI)는 전년 같은 기간보다 167.9%나 증가했음에도 불구하고, 우리나라에 대한 투자는 6.6% 감소했다.
또 작년 11월부터 올해 5월까지 양국 교역 규모가 전체적으로 9.3% 줄어든 가운데, 양국 간 밸류체인의 가교역할을 수행하는 중간재 교역 규모도 8.3%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금융시장에서는 작년 11월부터 올해 4월까지 우리나라 유가증권시장에 대한 외국인투자자들의 순매수 규모가 358% 늘어났으나, 일본의 순매수는 오히려 91.2% 감소했다고 지적했다.
이정선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bellykim@daum.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