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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모닝 베트남] 하노이 명소 '기찻길 마을' 사라지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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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모닝 베트남] 하노이 명소 '기찻길 마을' 사라지나

베트남 하노이 '기찻길 마을'이 늘어나는 여행객과 가게들로 철도운행에 방해를 받자 철거될 위기에 처했다.이미지 확대보기
베트남 하노이 '기찻길 마을'이 늘어나는 여행객과 가게들로 철도운행에 방해를 받자 철거될 위기에 처했다.
베트남 하노이 여행자들의 명소 '기찻길 마을'이 사라질 위기에 처했다.

7일(현지시간)베트남 교통부 장관은 "하노이 기찻길 마을이 늘어나는 관광객과 가게들로 안전한 열차 운행이 어려워졌으며, 이로 인해 철도교통 안전 ATGT에 대한 규정을 심각하게 되어 철거할 것을 권장하고 있다"며 밝혔다.

교통부는 하노이 인민위원회가 법 규정에 따라 철도 질서와 안전을 위반하는 행동과 요소들을 단호히 처리해야 한다고 제안했다. 또한 하노이 시가 베트남 철도국과 철도공사의 협조를 통해 위반 사항을 처리하고 완전한 철거를 위한 조치를 지속적으로 해줄 것을 덧붙였다.


응웬 티 홍 행 글로벌이코노믹 베트남 통신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