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지난 8일(현지 시각) 미국 엔가젯(engadget) 등 매체들은 “‘포스트메이트’가 기존 서비스 목록에 ‘드롭오프 옵션(Drop off Options, 마트에서 물건을 구매해 목적지까지 배송)’을 추가했다”며 “이는 사람들과 접촉을 최소화하는 서비스다”라고 보도했다.
외신에 따르면 배달 앱 ‘인스타카트’(Instacart)도 코로나19로 마트의 식료품 판매량이 급감하는 것에 대한 대안을 마련했다. 이 업체는 지난 6일 ‘문 앞에 남겨주세요(Leave at my door)’라는 서비스를 시작했다. 제품을 현관문 앞에 두고 가는 서비스로, 고객은 제품의 준비·배송에 관여한 모든 이와 접촉할 일이 없다.
손민지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minjizzang@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