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이날 고지에서 재팬타임즈는 “논쟁의 불씨가 되고 있는 전시 일본의 문제에 관한 2018년의 변경은 부적절했다. 이는 재팬타임즈의 편집 방침에 대한 비판과 혼란을 야기했다”며 사내 논의를 거듭한 결과 위안부에 대해서는 “제2차 세계대전 중 일본군대 하에서 시달린 여성들”로 한다고 했다.
강제징용에 대해서는 강제된 노동자(forced laborers)가 아닌 전시 노동자(wartime laborers)라고 표현했다.
한편 지난 2018년 표기 변경을 주도한 츠즈미 다케하루 사장과 미즈노 히로야스 편집주간은 25일자로 퇴임한다.
조민성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mscho@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