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사 구조조정계획과 비용절감대책도 함께 논의…5월까지 중기경영계획 발표 방침
이미지 확대보기로이터통신 등 외신들은 26일(현지시간) 관계소식통들의 말을 인용해 미쓰비시상사의 르노지분 취득은 르노, 닛산(日産)자동차, 미쓰비시자동차간 3사동맹을 강화하기 위해 논의되고 있는 방안중 하나라고 보도했다.
이를 가장 먼저 보도한 프랑스 경제일간지 ‘레제코(Lesechos)’에 따르면 미쓰비시상사는 르노 주식의 10%를 취득할 가능성이 있다는 것이다. 미쓰비시상사는 미쓰비시자동차 주식 20%를 보유하고 있다.
또한 미쓰비시상사의 르노주식 취득은 동맹강화안 중 하나이며 구조조정계획과 비용절감 대책도 논의되고 있을 가능성이 있다고 레제코는 전했다.
르노는 이와 관련해 언급을 회피했다.
박경희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hjcho1017@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