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24일(현지 시간) 이코노믹타임즈는 인도 우타라칸드주 루르키에 위치한 IIT 캠퍼스 토목공학부 카말자인(Kamal Jain) 교수는 코로나19 X선 진단 소프트웨어를 개발하는 데 40일 이상 걸렸으며 현재 인도의학연구위원회(ICMR)와 특허 출원을 진행 중에 있다.
카말자인 교수는 새로 개발한 소프트웨어는 코로나19 테스트 비용을 줄일 뿐 아니라 의료 전문가들의 감염 노출의 위험을 줄일 수 있다고 주장했다.
그는 "코로나19로 인한 폐렴 및 결핵 환자를 포함하여 미국의 NIH 임상 센터의 흉부 엑스레이 6만개 이상의 검사를 분석한 후에 인공지능을 이용한 데이타베이스를 처음 개발했다. 의사는 X선 촬영 프로그램으로 환자가 폐렴 징후가 있는지 여부를 분류할 뿐만 아니라 코로나19 외에 다른 박테리아 때문인지 여부를 알 수 있고 감염의 심각성을 측정할 수 있다. 결과는 5초 이내에 처리될 수 있다" 고 현지 뉴스통신 프레스 트러스트 오브 인디아(PTI)에 전했다.
인도 보건부는 이날 신규 확진자가 463명 발생해 누적 확진자가 2만3502명, 누적 사망자는 722명이라고 밝혔다.
김수아 글로벌이코노믹 유럽 통신원 suakimm6@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