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미국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망자가 5만1000명을 돌파했다.
확진자는 89만 명을 넘어섰다.
25일(현지시간) CNN은 각 주정부가 코로나19로 인한 사망으로 추측되는 인원까지 코로나19 사망자로 분류해 집계를 시작했다며 앞으로 수일 동안 사망자가 급격하게 늘어날 수 있다고 전했다.
존스홉킨스대학 집계에 따르면 이날 현재 미국 전역의 사망자는 전날보다 1130명 늘어난 5만1017명이 됐다.
확진자는 2만1579명이 증가, 89만500명으로 늘었다.
CNN은 이날 사망자 수에는 미 대륙 50개 주 뿐만 아니라 역외 영토와 해외 미군의 숫자까지 포함됐다고 보도했다.
참전용사를 위한 요양병원, 연방 교도소의 사망 사례도 더해졌다.
이정선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bellykim@daum.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