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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미국 신규 실업보험 청구자 또 316만명, 대공황 실업률 공포 뉴욕증시 다우지수 국제유가 덜커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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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미국 신규 실업보험 청구자 또 316만명, 대공황 실업률 공포 뉴욕증시 다우지수 국제유가 덜커덩

미국 실업자 시위 사진=뉴시스 이미지 확대보기
미국 실업자 시위 사진=뉴시스
미국 신규실업보험 청구자가 또 383만명 늘어났다.

뉴욕증시 다우지수 국제유가에 덜커덩 쇼크를 주는 악재이다.

한국시간 8일 미국 노동부는 지난주 실업보험청구자수가 316만9000명을 기록했다고 발표했다. 뉴욕증시의 컨센서스 305만 명보다 많았다.

이에따라 코로나 펜더믹 이후 7주 동안 실업급여를 신청한 미국인은 3350만 명이다.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펜더믹 이후 신규 실업수당 청구자는 3월 셋째 주 330만건을 기록한 후 3월 말과 4월 초 2주 연속 600만명대를 기록했으며 4월 둘째 주 500만 명대, 셋째 주에는 400만 명대로 감소했고 그리고 4월 마지막 주에는 300만 명대로 내려왔다.

7주째 이전 최고치인 1982년 10월의 69만5000 명, 2009년 3월 글로벌 금융위기의 66만5000 명 수준을 크게 뛰어넘고 있다.


김대호 글로벌이코노믹 연구소장 tiger8280@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