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 베트남 한국대사관은 최근, 베트남 노동보훈사회부와 취약계층의 직업훈련 시행에 관한 협의를 진행했다. 이 사업은, 취약계층이 기업에서 필요로 하는 기술과 소양을 갖춰 일자리를 얻을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추진한다.
주 베트남 한국대사관이 향후 5년간 1000~2000만 달러를 투자하며, 프로젝트 규모에 따라 금액을 조정하게 된다. 주 베트남 한국대사관측은, 사업 목적에 적합한 프로그램과 시설을 마련할 수 있도록 베트남 정부가 적극 협조해 달라고 당부했다.
베트남 노동보훈사회부측에서는, 기업들의 기술, 인력 수요 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프로그램을 만들어, 이를 이수한 사람은 바로 취업이 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답했다.
응웬 티 홍 행 글로벌이코노믹 베트남 통신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