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구 황제' 마이클 조던(57·미국)이 미국프로농구(NBA) 역사상 최고 선수로 뽑혔다.
미국 스포츠전문매체 ESPN은 14일(한국시간) 역대 NBA 선수 톱 랭킹 74위를 정하면서 조던을 1위로 올렸다.
조던은 따로 설명이 필요 없을 정도로 NBA를 넘어 세계적인 스타플레이어로 활약했다.
이러는 동안 총 6차례 NBA 정상에 올랐고, 6회 파이널 최우수선수(MVP)상을 수상했다. 1984 로스앤젤레스올림픽과 1992 바르셀로나올림픽에서 두 차례 금메달도 목에 걸었다.
온기동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16990@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