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테슬라의 로리 셸비 환경보건안전담당 부사장은 프리몬트 공장과 관련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코로나19) 방역 대책을 알라메다 카운티 보건 당국에서 최근 승인했다고 직원들에 대한 이메일 서신에서 설명했다. 알라메다 보건당국은 이번 심사를 위해 프리몬트 공장을 지난주 시찰했다.
알라메다 카운티 전체적으로는 여전히 자택 대기령이 발동 중이나 테슬라의 프리몬트 공장은 예외 사업장으로 지정돼 정식으로 재가동이 가능해진 것이다.
앞서 알라메다 보건 당국이 프리몬트 공장의 재가동을 허용하지 않자 일론 머스크 최고경영자(CEO)는 지난 11일 트윗을 통해 공장을 다른 주로 이전할 수도 있다면서 조업 재개를 일방적으로 선언했고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도 그의 결정에 지지를 보낸 바 있다.
안지혜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rock@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