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호주는 국경폐쇄를 조기 단행하고, 지금까지의 감염억제에 성공하고 2조 호주달러(약 1조3300억 달러) 규모의 국내경제 활동을 재개하고 있다.
그러나 코로나 억제책으로 소비수요와 노동, 경제성장의 원천인 이민의 대량유입도 멈췄다. 올해는 1990년대 초반 이후 처음으로 경기침체에 빠질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유학생과 숙련 노동자를 위한 비자 보유자를 포함, 이민은 2021년 6월까지의 회계연도에 85% 감소할 전망이다.
호주경제에 이민은 매우 중요하다 이코노미스트에 따르면 지난 해 이민자 수가 제로 수준에서 인구증가에 기여하지 않았다고 가정하면 호주는 경기침체에 빠진 것으로 추정된다.
호주에서 이민은 정치적 견해가 갈라지는 주제이지만 소비수요를 늘리고 다양한 산업에서 숙련 노동자 부족을 보충하기 위해 연간 20만~30만명의 유입이 필요한 것으로 인식되어 왔다.
이민의 대부분은 임시비자로 입국하지만, 그 대부분은 영주권을 취득하고 취업을 하고, 장기적으로 인구증가에 기여한다.
2018년에 나온 공식 전망은 호주의 인구가 2027년까지 연 평균 1.6% 늘어날 것으로 전망했다.
정인섭 글로벌이코노믹 편집위원 jis0118@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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