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두 개의 TV 캠페인 방송이 ESPN, 폭스(FOX) 및 MLB 네트워크에서 방송된다. 커쇼를 주인공으로 한 인쇄물및 디지털작업도 진행 중이다. 이 캠페인은 한국타이어가 지난 2018년 MLB 파트너십을 체결한 이후 첫 번째 작업이다.
‘롱 캐치’ 장면은 커쇼 피칭과 한국타이어의 타이어가 장착된 자동차에서 경기장에서 빠르게 이륙하는 모습을 보여준다. 잠깐 뛰다가 차를 멈춰 섰다가 튀어나와 공원에서 부딪친 공을 잡는다.
이 캠페인은 지난 21일 페이스북에 8초 티저로 올려졌다.
두 30초 캠페인은 한국타이어가 2015년에 사용하기 시작한 ‘네버 하프웨이(Never Halfway)’라는 태그 라인으로 끝난다.
한국타이어 미국법인 이수일 대표는 “두 캠페인은 모험에 대한 우리의 열정과 품질에 대한 헌신을 MLB의 철학과 일치시킨다”고 말했다.
박경희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hjcho1017@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