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산 전기차 부품 5년간 공급
이미지 확대보기현대차 체코공장은 폴란드의 국경에 인접한 체코의 프리데크미스테크(Frydek-Mistek) 가까이에 있다. 유럽연합(EU)에서 유일하게 우려되는 공장이다. 현대차 체코법인은 지난해 300만대째의 자동차를 생산했으며 약 26만명이 일하고 있다.
현대차 체코 공장은 품질에 중점을 두고 있으며 체코의 ‘국가품질상’을 수상한 유일한 자동차 공장이다. 현대차 체코공장은 부품 공급업체와의 효과적인 협력과 최고의 품질 기준을 인정받았다.
에티소프트가 보유한 인증서(IATF 16949, ISO 9001, ISO 14001)와 자체 실험실이 있는 점이 현대차 체코법인이 에티소프트를 부품공급업체로 선정한 이유로 꼽혔다.
박경희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hjcho1017@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