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로이터는 이날 화이자 백신에 대한 긴급 사용승인을 압박하고 있는 독일 정부의 고위 소식통을 인용해, 크리스마스 이전에 긴급사용 결정이 나올 것이라고 전했다.
이 고위 소식통은 로이터에 화이자 백신에 대한 긴급 사용승인 여부와 관련해, “그렇다. EMA의 결정은 23일 나올 것”이라고 밝혔다.
그는 EMA가 화이자·바이오엔테크 백신의 임상 3상 데이터를 검토하고 있다고 확인했다.
크리스시마스 이전에 긴급 사용승인이 나와야 올해 이전에 백신 접종이 시작될 수 있다는 이유에서다.
EMA는 애초 29일 화이자·바이오엔테크 백신 긴급 사용승인 여부를 검토하기로 했다. 이어 내년 1월 12일 미국 모더나 백신에 대해서도 사용승인 여부를 살펴보기로 했다.
유명현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mhyoo@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