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뱅크레이트가 미국 월가의 주요 애널리스트 10명을 대상으로 최근 1분기 설문조사를 벌인 결과 이같이 조사됐다. 뱅크레이트에 따르면 상승 폭에 대해서는 의견이 조금씩 달랐으나 상승할 것이라는 추세에 대해서는 단한명의 이견도 없었다.
뱅크레이트 설문조사에 응한 전문가들의 의견을 취합해 평균을 낸 결과 올 1분기를 마감하는 지난달 24일 3,889.14를 기록한 S&P 500 지수가 꾸준히 상승해 내년 같은 시점에는 4000선을 돌파해 4222 정도를 기록할 것으로 내다봤다.
뱅크레이트는 “월가 전문가들은 지난해 12월 실시한 4분기 설문조사에서도 S&P 500 지수가 향후 1년간 9%의 상승할 것으로 내다본 바 있다”면서 “미국 경제의 회복 가능성에 대한 기대감이 이같은 전망에 작용한 것으로 풀이된다”고 전했다.
이혜영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rock@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