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이날 로이터통신 등 외신들에 따르면 이란은 전날 농축우라늄 수준을 60%로 높일 것이라고 IAEA측에 통보했다.
한편 미국 백악관의 젠 사키 대변인은 오스트리아 빈에서 지난주 시작한 이란 핵합의를 둘러싼 당사국의 협의를 통해 미국은 이란과 간접적인 협의를 5일 재개할 것이라고 지적했다.
다만 벨기에 브뤼셀을 방문중인 토니 블링컨 미국 국무장관은 북대서양조약기구(NATO)본부에서 가진 기자회견에서 “농축도 60%로 높인다는 도발적인 발표를 매우 심각하게 받아들이고 있다”고 말했다.
박경희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hjcho1017@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