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이는 현재 수준에서 약 8% 추가 상승을 의미한다.
올랜도는 18일(현지시간) CNBC에서 "경제가 성장하고 수익이 증가하는 속도에 따라 더 일찍 도달할 수 있다."라고 말했다.
지난주 올랜도의 회사는 조 바이든 대통령의 1조9000억 달러 규모의 코로나 부양책이 긍정적인 영향을 미친다는 점을 인용하면서 올해 국내총생산(GDP) 전망치를 6.1%에서 6.4%로 상향 조정했다.
실적시즌이 시작되면서 상향 조정이 이루어졌다. “1분기 실적은 매우 강세를 보이고 있다. 전년 대비 30% 증가할 수 있는 것 같다. 소득 불황은 끝났다”고 올랜도는 말했다. "이 재정 부양책의 모든 혜택을 누리게 될 2분기에는 전년 대비 2배의 수익 성장률을 볼 수 있을 것이다."
그러나 올랜도는 인프라 패키지와 인플레이션의 미래를 둘러싼 명확성이 부족해 올해 하반기를 우려했다. 그는 위험이 주식에 부담을 주고 조정을 촉발시킬 수 있다고 믿는다.
“문제는 여름이 끝날 때가 되면 약 2.5% 상승한 개인 소비지출 가격지수가 정체 상태에 있다가 정상화되기 시작할 때이다. 이것이 일시적인지 아니면 더 지속 가능한 인플레이션 증가의 씨앗인지 지금은 이에 대한 답을 모른다.”라고 올랜도는 말했다.
인플레이션이 지속된다면 그는 올해 연방준비제도가 완화 자금 정책을 조정할지 궁금해 한다.
현재 6100억 달러 이상의 자산을 감독하는 올랜도는 큰 움직임을 보이지 않았다. 그의 최고 선택에는 신흥시장에 중점을 둔 금융, 에너지, 소비, 산업, 소형주 그리고 글로벌 주식이 포함된다.
박찬옥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copak21@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