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로이터 통신 등 외신에 따르면 마다가스카르는 이날 25만 회분의 옥스퍼드대·아스트라제네카 백신 물량을 확보했다.
그동안 국제사회의 다양한 백신 확보 노력과 달리 마다가스카르는 안드리 라조엘리나 대통령의 소극적인 입장 때문에 이같은 흐름에 동참하지 못했다.
그는 지난 3월엔 자신은 백신을 접종하지 않을 것이라고 공개적으로 강조하기도 했다.
하지만 지난달 코로나19 확산 양상이 거세자 라조엘리나 대통령은 그동안 자신의 잘못을 시인하고 백신 접종에 동의했다.
이러한 입장 변화에도 자국에 백신이 처음 확보되던 이날도 이와 관련된 환영 입장을 내놓지는 않았다.
유명현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mhyoo@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