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적 거리두기 완화‧'접종 완료' 외국인 입국 허가
이미지 확대보기7일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싱가포르 정부는 백신 접종률이 증가함에 따라 사회적 거리두기와 입국 허가에 관한 방역 수칙을 완화한다고 전날 발표했다.
이날 옹 예 쿵 싱가포르 보건장관은 “오는 9일까지 전체 인구 70% 이상이 백신 접종을 모두 마칠 것으로 자신한다”고 말했다.
이에 따라 오는 10일부터 백신 접종을 마친 시민들은 최대 5명까지 모여서 외식을 할 수 있다. 지금까지 사회적 모임은 2명까지로 제한됐다.
싱가포르 정부는 전체 인구의 80%가 예방접종을 받을 것으로 예상되는 9월 초 규제 조치를 보다 완화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김하수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hskim@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