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 싱크탱크 IMK 두리엔 대표, 분석... 올해 백신수입 159억 유로 전망
이미지 확대보기독일 싱크탱크 IMK의 세바스티안 두리엔 대표는 10일(현지시간) 로이터통신과의 인터뷰에서 이같이 분석했다.
올해 독일의 GDP는 약 4% 플러스 성장해 지난해 마이너스 4.6%에서 회복될 것으로 전망된다.
두리엔 대표는 “한 기업이 독일 GDP의 이 정도의 영향을 미치는 사례는 달리 생각해낼 수 없다”고 지적했다. 그는 “거시경제학자로서 통상적으로는 개별 기업을 살펴본 적은 없지만 때로는 개별기업이 거시경제에 중요한 의미를 가진 더문 사례도 있다. 바이오엔테크는 정말 이같은 사례”라고 말했다.
박경희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hjcho1017@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