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테키 일본외상과 회담에서 강하게 요청
이미지 확대보기이날 이란 국영TV은 라이시 대통령이 모테기 도시미쓰(茂木敏充) 일본 외무상과 회담에서 이같이 요구했다고 보도했다.
미국이 은행‧에너지부문에 발동한 제재로 일본은행에 있는 30억 달러의 이란자산이 동결돼 있는 상황이다. 미국의 대이란제재는 지난 2015년에 핵합의를 탈퇴한 미국이 지난 2018년 다시 도입한 조치다.
라이시 대통령은 모테키 외상과의 회담에서 “일본과의 관계개선은 이란으로서는 중요한 의미를 가진다. 일본은행에 있어서 이란자산의 동결해제의 지연은 정당화되지 못한다”고 말했다.
박경희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hjcho1017@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