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애플의 신제품 가칭 ‘아이폰13’의 공식 출시가 오는 14일(현지시간)로 확정된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아이폰13으로 갈아타고 싶은 의향이 있는 소비자가 많지 않은 것으로 조사됐다.
8일(현지시간) IT매체 나인투파이브맥에 따르면 쿠폰 사이트 세이빙스가 최근 미국의 아이폰 사용자 1500여명을 대상으로 최근 실시한 설문조사에서 아이폰13으로 기기 변경할 계획이 있는지 물은 결과 그럴 계획이 있다는 밝힌 의견은 응답자의 10%에 그쳤다.
반면 아이폰13으로 업그레이드할 의사가 있다고 답한 사람은 응답자의 64%로 조사됐고 26%는 결정을 하지 않았다고 응답했다.
아이폰13으로 갈아탈 생각이 있다고 밝힌 응답자 가운데 33%는 현재 사용중인 아이폰을 구입한지 1년 이내인 것으로 나타났다.
아이폰13의 기능 가운데 가장 기대가 되는 것을 꼽아달라는 질문에 대해서는 응답자의 27%가 위성 인터넷 기능을 지목했다.
이혜영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rock@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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