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입찰은 정부의 전자조달 플랫폼에 게시됐고, 그 제안은 올해 말까지 제출될 예정이다. 이는 집중 치료실(ICU), 코로나, 정형외과, 사고 및 응급실 등 다양한 부서를 지원하기 위해 각 병원의 방사선과에서 사용할 삼성 GM85(이동형 엑스레이) 10개를 지난달 초에 납품한 데 이어 나온 것이다.
또한 입찰과 별도로 200만 유로의 계약에는 10년에 걸쳐 10개 시스템에 대한 노동 및 부품 서비스 계약과 계약 후 첫 2년 이내에 추가로 10개 장치가 제공되는 계약이 포함된다.
이번 계약은 최근 몇 년 동안 가장 큰 공급 계약이자 코로나19 사태로 인해 주문이 뜸한 이후의 구매 목적은 수명이 다한 기존 ‘아날로그’ 장비를 교체하는 것이다.
삼성 GM85의 주요 이점은 이동 및 촬영을 위한 작은 설치 공간과 가벼운 배터리로 움직이는 초소형이기 때문에 장소에 관계없이 접근이 가능하다는데 있다. 특히, 네트워크 설치와 기존 시스템의 제거 필요 없이 자료이동을 간소화됐다는 점이다. 이로 인해 총 검사 결과 시간이 28% 단축된다.
안성찬 글로벌이코노믹 대기자 golfahn58@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