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 기한 수익률 3.25%...배터리 등 친환경 분야에 사용
이미지 확대보기이날 로이터통신 등 외신들에 따르면 전기자동차(EV)으로의 이행을 추진하고 있는 포드가 이같은 채권을 발행하는 것은 처음이다.
정통한 소식통들은 포드가 기한 10년으로 예상되는 그린본드의 마켓팅을 실시하고 있다고 전했다. 발행조건을 둘러싼 협의에서 3.625% 정도였던 발행수익률은 최종적으로 3.25%로 될 가능성이 있다고 소식통은 지적했다.
포드는 조달된 자금을 친환경적인 수송계획과 자사의 배터리 EV자산의 설계‧개발‧제조에 한정해 투입할 방침이다.
포드는 2050년까지 카본뉴트럴 달성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지속가능한 재무전략을 통해 조달한 자금의 대부분을 EV기술과 충전인프라의 확충, 고객경험의 개선에 충당할 예정이다.
이번 그린본드의 발행에는 바클레이스가 주간사를 맡는다.
박경희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hjcho1017@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