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23일(현지시간)베트남 현지매체 비엣남비즈(VietnamBiz) 등에 따르면 흥옌(Hung Yen)성 인민위원회는 리 쭝 키엣(Ly Thuong Kiet)산업 서비스 복합 단지에 속한 한-베 경제협력 산업단지(청정산업단지)를 설립키로 결정했다.
이 프로젝트는 청정 산업 단지 기반 시설의 건설 및 운영에 투자하여 흥옌성을 녹색형 현대 산업 지역으로 만드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140헥타르 규모의 프로젝트는 LH 그룹과 TDH 에코랜드 도시 개발 및 투자 주식회사, 다수의 한국 투자자와의 협력 아래 성에서 시행되고 있다. 이는 한국 정부가 주택, 부동산, 산업분야의 신남방 정책을 통해 베트남에서 추진하고 있는 핵심 경제협력 사업의 일환으로 알려져 있다.
현재 투자자는 승인된 계획에 따라 토지수용 및 기반시설 투자 절차를 시행하고 있다. 이 프로젝트는 총 투자액이 1조7800억 동(7700만달러 해당)에 달하며, 두 단계로 나누어진다.
흥옌성 인민위원회 당 응옥 뀟(Dang Ngoc Quynh)부위원장은 성에서 항상 기업과 동행하여 어려움과 문제를 신속하게 해결하고 베트남 최초의 한국식 청정 산업 단지 프로젝트를 운영에 도입할 수 있도록 모든 유리한 조건을 창출한다고 말했다.
한-베 경제협력 산업단지는 2022년 한-베트남 수교 30주년을 기념하는 한-베트남 경제협력의 상징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응웬 티 홍 행 글로벌이코노믹 베트남 통신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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