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윤엔 총회 샤히드 의장은 23일 트위터를 통해 "오늘 코로나19 검사에서 양성이 나왔다"며 "자택 격리 중이다"라고 밝혔다. 사히드 의장은 코로나19 백신을 접종했을 뿐만 아니라 추가접종 부스터샷까지 마쳤으나 결국 확진됐다는 것이다. 코로나 백신에 부스터샷을 맞고도 코로나19에 걸리는 '돌파감염'으로 보인다. 유엔총회 샤히드 의장은 몰디브 외무장관 출신이다. 2021년 6월 유엔총회 의장에 선출돼 9월 임기를 시작했다.
유엔총회는 유엔 안전보장이사회와 달리 모든 회원국이 참여한다. 이 총회는 세계의 의견을 수렴해 다양한 결의안을 의결한다.
김재희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tiger8280@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