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영국 옥스퍼드 대학은 아스트라제네카 백신 부스터샷이 오미크론 변이에 대해 코로나19 자연 완치자의 중화항체 수치 이상의 항체를 형성했다고 실험 결과를 발표했다.
부스터샷으로 형성된 중화항체 수치는 백신을 2차까지 접종했을 때 델타 변이에 대해 만들어지는 항체 수치와 큰 차이가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번 연구는 아스트라제네카 백신 3회 접종자 41명의 혈액샘플을 비롯해 코로나19 확진자의 혈액샘플을 분석한 결과다. 부스터샷까지 완료한 경우, 다른 변이에 감염된 적이 있는 경우도 포함됐다.
노정용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noja@g-enews.com
































